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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분주한 한주를 보내고 나니 (이번 주말도 전쟁이겠네 또 결혼식)
아상공급량이 예전만 못하다는것을 깨달았다. 전자사전에서 랜덤으로 노래를 듣다가 아상목소리(12분짜리 미니드라마)에 울컥. 아 .....곰처럼 입은여자가....길 걷다말고 갑자기 으흐흑....누군가는 쳐다봤으려나?...뭐..쳐다봤다고 때릴 건 아니지만.. 여튼...고개를 들수가 없(앞도 안보이고)......한동안 빌딩벽보고 서있기..... 꿀꿀하다못해...화가나서 이글거렸던 마음 못 다스리고 있었는데...마침 들은게 코미디라 다행이다 ㅡ,.ㅡ 아상의 낭독시디 (같이 죽어주시겠3 - 이상한?작업실)라도 들었더라면......나...아까 좀 ...위험했구나.. 왜 크림소다는 격주일수밖에 없는걸까 ㅜㅜ..........멀어 15일.... 하루그냥 3시간정도 왕창 떠들어주십사고 바라는건 ...목이 생명인 우리 아상의 선수?생명을 갉아먹게 만드는 꿈이되나..(그럼 포기) 지금 출연중이신 애니..슬슬....챙겨볼까나....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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